카드 인사말 ·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카드 문구와 연말 인사말
43개의 문장 (7개 묶음). 자유롭게 쓰세요.
아이와 손주에게
아이에게는 쉬운 말로, 이름을 부르며 쓰세요. 산타 이야기를 살짝 곁들여도 좋아요.
하준아,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착한 일을 많이 한 하준이를 산타 할아버지가 지켜봤대. 따뜻한 겨울 보내렴.
서윤아,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서윤이 이름이 적힌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 눈 뜨면 제일 먼저 찾아봐.
사랑하는 손주 지우야, 크리스마스를 맞아 할머니가 안아 주고 싶구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민준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면 좋겠다. 눈이 오면 같이 눈사람 만들자. 메리 크리스마스.
도윤아, 올해는 네가 동생에게 먼저 양보해 줬다고 들었어. 정말 자랑스러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
하윤아, 크리스마스 아침에는 우리 가족 모두 같이 모여 케이크를 먹자. 네 웃음이 제일 큰 선물이야.
조카 이안아, 이모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어. 상자 안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한번 열어 봐.
부모님과 조부모님께
어른께는 높임말로, 지난 한 해의 감사와 따뜻한 겨울을 비는 말을 적어요.
엄마 아빠, 메리 크리스마스. 올 한 해도 저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보내세요.
할머니,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곧 찾아뵐게요.
할아버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요. 올 한 해도 건강하게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연말이라 마음이 더 간절해요. 두 분이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시길 기도할게요.
어머님 아버님,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올해도 저희 가족을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크리스마스 케이크 위 촛불만큼 환한 한 해가 엄마께 오길 바라요. 사랑해요.
가족과 연인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는 솔직한 말이 좋아요. 올해 함께한 일 하나를 곁들여요.
여보, 메리 크리스마스. 올 한 해도 곁에서 웃어 줘서 고마워요. 내년에도 이렇게 따뜻하게 보내요.
오빠, 올해 크리스마스는 따뜻한 집에서 같이 영화 보자. 맛있는 거 시켜서 먹으면서.
언니, 올해도 크리스마스 선물 고르느라 고민 많았어. 마음에 들길 바라. 메리 크리스마스.
당신과 함께한 크리스마스가 올해로 벌써 몇 번째네요. 매번 그랬듯 올해도 따뜻하게 보내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우리 같이 트리 앞에서 사진 찍어요. 올해의 우리를 남겨 두고 싶어요.
우리 가족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서로 아끼며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친구와 이웃에게
친구에게는 가볍고 짧게 써요. 올해 함께한 추억 하나를 넣으면 단체 문자와 달라져요.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네가 옆에 있어 줘서 든든했어. 따뜻하게 보내고 곧 보자.
크리스마스에는 누구나 조금씩 따뜻해지는 것 같아. 너도 따뜻한 하루 보내길 바랄게.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같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어. 케이크 한 조각 먹으며 올해를 돌아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이웃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따뜻하게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근한 연말 보내세요.
성탄을 축하해요. 하루만이라도 쉬면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길 바랄게.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 힘든 일도 많았지만 우리 잘 버텼어. 이제 푹 쉬고 새해에 또 힘내자.
직장과 거래처에, 연말 인사
연말 인사는 합쇼체로 단정하게, 한 해의 감사를 중심으로 써요.
팀장님, 한 해 동안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과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대표님, 올 한 해도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평안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거래처 여러분께 연말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 보내 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고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동료 여러분, 올해도 함께해서 든든했어요.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선생님, 올 한 해 아이를 돌봐 주셔서 감사해요. 성탄과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성탄절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부모가 산타 이야기를 이어 가고 싶을 때 쓰는 편지예요. 아이만 아는 올해의 일 하나를 넣어요.
하준에게. 북쪽 나라의 산타 할아버지야. 올해 네가 동생을 도와줬다는 소식을 순록들이 알려 줬단다. 메리 크리스마스.
서윤아, 산타 할아버지가 편지를 써. 올해 네가 친구와 사이좋게 놀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단다. 선물은 트리 아래에 있어.
지우에게. 산타 할아버지는 올해 네가 얼마나 책을 열심히 읽었는지 알고 있어. 새 이야기도 함께 놓아 둘게.
민준아, 굴뚝이 없는 집이라 어떻게 갈까 고민했는데 열쇠 구멍으로 슬쩍 들어왔단다. 메리 크리스마스.
도윤아, 올해도 한 해 동안 씩씩하게 지낸 너를 산타 할아버지는 늘 응원했어. 따뜻한 겨울 보내렴.
하윤에게. 눈 내리는 밤에 산타 할아버지가 조용히 다녀간단다. 아침에 트리 곁을 한번 살펴보렴.
책에 써 넣는 말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줄 때 첫 장에 쓰는 말이에요. 아이 이름, 연도, 보내는 사람을 적어요.
하준이에게, 올해 크리스마스에. 이 책의 주인공은 하준이야. 눈 오는 날 이불 속에서 같이 읽자. 엄마가.
서윤아, 메리 크리스마스. 이 책 속 눈 내리는 마을에는 서윤이를 닮은 친구가 살아. 만나러 가 보렴. 할머니가.
지우야,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야기를 준비했어. 읽다가 졸리면 그냥 자도 돼. 꿈에서도 모험이 이어질 거야. 이모가.
민준이의 크리스마스에, 이 책을 처음 펼치는 날을 오래 기억하길 바라. 크면 다시 읽어 보자. 아빠가.
도윤이에게.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새 이야기를 선물할게. 사촌들과 둘러앉아 읽으면 더 재미있을 거야. 삼촌이.
하윤아, 이 책에는 우리 가족이 모두 나와. 크리스마스마다 한 번씩 펼쳐서 얼마나 컸는지 보자. 고모가.
내 말로 메시지 쓰는 4단계
메리 크리스마스는 한 번만 써요
인사 한 마디면 충분해요. 나머지 자리는 받는 사람만을 위한 말로 채워요.
올해 함께한 일을 하나 꺼내요
같이 본 눈, 함께 먹은 케이크, 고마웠던 순간 하나를 적어요. 그 한 가지가 카드를 특별하게 만들어요.
따뜻한 바람을 한 줄 더해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건강하세요처럼 계절과 어울리는 바람을 더해요. 어른께는 높임말로, 아이에게는 쉬운 말로 써요.
이름과 연도를 남겨요
보내는 사람 이름과 연도를 적어 두면 해마다 모은 카드가 가족의 작은 기록이 돼요.
피하면 좋은 것
연말 인사와 크리스마스 인사가 섞여요
직장에는 연말과 새해 인사를, 가족과 친구에게는 크리스마스 인사를 쓰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산타 이야기를 너무 많이 넣어요
아이가 산타를 믿는 시기에는 괜찮지만 큰 아이에게는 어색해요. 아이의 나이에 맞춰 이야기의 양을 조절해요.
한 줄 문자로 끝내요
가까운 사이라면 한 줄 문자에 목소리나 짧은 카드를 더해요. 정성이 훨씬 크게 전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
-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 올해 함께한 일 하나, 따뜻한 겨울을 비는 말 한 줄, 이름과 연도면 충분해요.
- 직장에는 크리스마스 인사와 연말 인사 중 무엇이 좋을까요?
- 종교와 상관없이 연말 인사가 무난해요. 한 해의 감사와 새해 건강을 비는 말을 담으면 단정해요.
-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 아이가 올해 한 일을 하나 적고, 짧은 칭찬과 선물이 있는 장소를 알려 주면 돼요. 아이가 직접 읽기 쉬운 짧은 문장으로 써요.
-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줄 때 첫 장에 무엇을 쓸까요?
- 아이 이름, 연도, 보내는 사람과 한두 문장을 적어요. 크리스마스마다 펼쳐 보며 얼마나 컸는지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이 페이지의 문장은 모두 Sagalino가 직접 썼어요. 출처를 밝히지 않아도 되고, 옮겨 적거나 고쳐 쓰거나 카드에 인쇄해도 괜찮아요.
메시지를 추억으로 남기려면
아이가 주인공인 동화책은 몇 해가 지나도 꺼내 읽을 수 있어요. 이야기를 끝까지 무료로 읽어 본 뒤에 결제하세요.
다른 날의 카드 인사말도 있어요: 추석, 새해, 설날, 어버이날, 생일, 생신과 칠순, 스승의날. 또는 선물하는 날 모두 보기.